sara1298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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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교육환경도 계속바뀌고 있는 상황가운데 무던히 아이들을 위한 교육방향을 고민하시는 선생님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마다의 성향이 달라 맞춤형교육을 시도하시면서 그로인해 혹여라도 아이들이 받게될 상처까지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세심함을 봅니다. 아이들 중에는 왜 나만 이런 교육을 받지 하며 상처를 받을 수 있으나 처음 시작하실 때 이 교육을 하는 이유에 대해 아이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얘기한다면 선생님의 아이를 위한 마음이 전달되어 아이가 상처받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소통을 잘할 수 있는 법을 어떻게 길러줄까? 말로 하는 교육이 아니라 소통하는 대화법을 현장에서 무던히 보여주고 그 대화로 끌어당겨 대화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의사소통을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지 못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선생님의 지속적인 고민과 시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