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3,965ㆍ채택률 7%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운하고 속상한 일들이 많으셨나보네요ㅠㅠ 흔하디 흔한 일이긴 하지만 막상 내게 닥쳐오면 그 일들이 너무 마음이 쓰이는 일들이 되고는 합니다. 혹시 그 부분에 대해 속상함을 친구분들과 이야기는 해보셨을까요? 덮어두고 모른척 지나가버리면 결국 그 억압된 마음이 더 커져서 친구들에게 필요이상의 감정으로 또 서운함으로 표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서운한 정도의 마음을 얼른 나누시고 오해일 수도 있는 부분이 있다면 푸시고 마음도 잘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