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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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아가다가 소원해지는관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살면서 각자의 삶이 있고 또 점점 삶이 바빠지고 책임감으로 내 주위사람을 챙겨야하니까요 저도 얼마전까지 정말 보고싶은 친구가 있었어요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연락을햇는데 정말 반갑게 인사하더라구요 물론 연락을 했다고 해서 예전처럼의 그 천진난만한 관계는 갖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친구에게 용기를 내어 다가가시면 친구분도 분명히 작성자분을 반겨주실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