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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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ㅠㅠ 아파트 숲에서는 참..ㅠㅠ 자신이 외롭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롭다거나 고립이 되었다는 느낌을 무시하는 건 오히려 증상을 악화 시키고 내가 느끼는 것에 대해 정의를 내려주는 것이 극복의 시작이에요. 앞집 뒷집 옆집 아래집이라도 간식거리를 챙겨준다거나 기회가 되면 대화도 걸어보시고 먼저 다가가는 노력도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어쩌면 그런 걸 기다리고 반가워 하실 수도 있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