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행복
아마도 각자의 삶의 굴레가 있기 때문에 늘 생각은 하면서도 연락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먼저 연락을 해 보세요 어릴때 기억의 조각들이 다시 이어질 것 같은데요
어릴때부터 한동네에서 지낸 친구가 두명이 있어요 서로싸우기도많이했지만 어린시절을함께하며 누구보다 편하고의지하던 친구들인데 이제 서로나이가먹고 가정을꾸려 서로의삶에 벅차다보니 어느덧 서로 얼굴안보고지낸게 언젠지 기억조차안나네요 삶의 무게로 점점잊혀져가는 우정인가싶어 서글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