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처방해주는 약국이라는데… 한국에 생기면 가볼 것 같나요?

런던 약국에는 타이레놀 대신
상심, 번아웃 등의 이름표를 단 약병들이 있대요!

 

시 처방해주는 약국이라는데… 한국에 생기면 가볼 것 같나요?

 

그래서 지금 자기 상태에 맞는 약 병을 고르면
시 약사가 고민을 듣고 처방전을 써주는 그런 형식이라고 해요!

 

예를 들면, '따뜻한 조명 아래서 읽을 것', 

'쿠키와 함께 복용 권장' 이런식으로요...!

마음이 너무 몽글몽글 해지지 않나요..?


시 처방해주는 약국이라는데… 한국에 생기면 가볼 것 같나요?

 

여러분은 영국 가면 시약국 한번 가보실 것 같나요?
저는 완전 가볼 것 같아요!

5
0
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임현희
    재미있는 약국이네요
    생기면 저도 가보고싶네요
  • 프로필 이미지
    맑은별자리2415
    너무 귀엽네요 저는 뭐 시에서 하는 약국인줄;;
  • 프로필 이미지
    건강하십시다
    저 이런 거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 생기면 바로 가볼 듯요ㅎㅎ
  •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이롱
    그냥 구경만 해도 힐링될 것 같네요
  • 프로필 이미지
    생갈치1호의행방불명
    쿠키랑 같이 복용 이거 너무 감성적이네요ㅋㅋ
  • 프로필 이미지
    신비로운바람7198
    진짜 약국이 아니라 상담소 같은 느낌이다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이런곳이 있군요
    작년에 런던 갔었는데..아쉽네요
  • 프로필 이미지
    cashwalker100
    저두 구경만해도 힐링 될듯행요
    7251.heic_resize_res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