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재미있는 약국이네요 생기면 저도 가보고싶네요
런던 약국에는 타이레놀 대신
상심, 번아웃 등의 이름표를 단 약병들이 있대요!

그래서 지금 자기 상태에 맞는 약 병을 고르면
시 약사가 고민을 듣고 처방전을 써주는 그런 형식이라고 해요!
예를 들면, '따뜻한 조명 아래서 읽을 것',
'쿠키와 함께 복용 권장' 이런식으로요...!
마음이 너무 몽글몽글 해지지 않나요..?
여러분은 영국 가면 시약국 한번 가보실 것 같나요?
저는 완전 가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