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하루에 한번 나자신에게 수고했다. 잘살고 있다 매일 말해주세요.저도 노력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내가 참 자존감이 높지는 않구나를 늘 고민하는 저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참 사람들과 잘 지는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한다는
생각을 저혼자 하곤 합니다. 이게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 같아요.
사람들은 무심코 한말이 저는 마음이 참 좋지 않아요.
아주 작은 평가에도 마음이 휩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에게도 너는 잘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저는 막상 그렇지 못할때 나는 참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구나를 느낍니다.
자존감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거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