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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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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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건강자기이해·성장일상관리·마음습관

자존감이 자꾸 낮아지고 스스로를 자책하면서 마음이 너무 힘들고 흔들려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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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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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는데, 자존감이 낮아서 힘든 것보다 힘들 때마다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을 탓하고 있다는 게 더 마음에 남네요 이미 충분히 애쓰고 계신 것 같아요. 장점을 찾아 적어보고, 스스로를 칭찬해보고, 긍정적인 말을 건네고, 쉬어주기도 하셨잖아요. 그런데도 다시 작은 실수 하나,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진다면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되지?’ 하고 또

마음·정신건강자기이해·성장

괜찮은 사람인데도 자꾸 나를 부족하게 느껴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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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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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문제가 없는데도 사소한 일에 자꾸 마음이 흔들리고, 스스로를 작게 여기게 되는 시간만큼 지치고 외로운 순간도 없을 것입니다. 남이 비난한 것도 아닌데 혼자서 비교의 굴에 갇혀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되지' 하고 자책하고 계실 작성자분을 생각하면 참 마음이 쓰이고 안쓰럽습니다. 질문해주신 내용에 대해, 상담의 시선에서 그리고 마음을 돌보는 마음으로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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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건강

어쩔 때 보면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좀 많은 때가 있습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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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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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취지는 아마 ‘좋은 능력과 가능성이 있는데도 스스로를 너무 낮게 평가하고, 자신을 돌보지 않는 모습이 안타깝다’는 마음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주변의 젊은 동료들을 보면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삶을 가꾸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모를 가꾸는 정도나 옷차림, 체형과

마음·정신건강

자꾸 스스로를 검열하게 돼요, 제가 너무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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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푸강아지똥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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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관계를 맺거나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스스로의 말과 행동을 매 순간 검열하고, 잘한 일은 낮추고 작은 실수는 크게 확대해 해석하시느라 마음의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셨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작은 표정이나 말투 하나에도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밤잠을 설치고, 끊임없이 자신을 깎아내리는 과정이 얼마나 외롭고 지치는 일인지요. 질문자님께서 물으신 적당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트라우마·상실

건강검진 트라우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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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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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니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는 그 순간이 얼마나 무섭고 힘드셨을지 마음이 아프네요. 남들은 “수치가 좀 안 좋으면 관리하면 되지”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본인에게는 그 숫자 하나하나가 지금까지의 삶이나 앞으로의 건강까지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결과를 보고 2주씩 우울하고 속상한 시간이 이어지고,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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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다른 사람이 잘되는 모습을 보면 축하하면서도 제가 초라해져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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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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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저도 작성자님 같은 마음이 늘 한켠에 있더라고요. 다른 사람의 좋은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돌아서면 괜히 제 삶을 들여다보게 되고, ‘나는 지금 뭐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그 사람이 잘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전혀 아니니, 스스로를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런 마음이 있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자기이해·성장

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기 객관화가 어렵고 자꾸 혼란스러워요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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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푸강아지똥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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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잘 파악하고 싶다는 열망이 큰 만큼, 자기관대와 자책 사이에서 길을 잃을 때 느끼는 혼란과 피로감도 깊으셨을 것 같습니다. 자신을 냉정하게 직시하려 애쓰면서도 자존감을 지키고자 분투해 오신 그 고민의 과정 자체가 이미 자신을 향한 깊은 성찰과 애정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오만함과 가혹한 자책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나라는 중심을 단단

마음·정신건강

우울한 마음을 다잡을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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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star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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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일을 내려놓아야 했던 안타까움, 아이와 가정을 위해 선택했던 가게 일에서 겪은 마음고생, 그리고 이어진 길어진 공백기 끝에 마주한 차가운 현실까지, 지난 시간 동안 혼자 감내해 오셨을 마음의 무게가 깊게 느껴집니다. 사회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달리 거절을 마주할 때마다 밀려오는 우울함과 "내가 쓸모없는 사람 아닐까" 하는 자책감은 감당하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자기이해·성장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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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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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가 꽤 잘 드러나는 글입니다. 예전에는 웬만한 일은 넘길 수 있었는데 요즘은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해야 할 일을 시작하기 어렵고, 생각은 많은데 정리가 안 되고, 사람을 만나는 것까지 피곤해졌다는 거잖아요. 이것을 단순히 ‘성격이 이상해졌다’거나 ‘감정조절을 못하는 사람이 됐다’고 보지는 않았으면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자기이해·성장

의무감이나 자존감문제에대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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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보육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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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누리고 보호받아야 할 어린 시절에 아버지로부터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했다면, '책임'과 '의무'라는 단어가 억울함과 거부감으로 다가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 반응입니다. ​자신에게는 지키지 않았던 잣대를 나에게만 엄격하게 대는 것처럼 느껴져 마음속 깊은 곳에서 반발심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결코 님이 너무 예민하거나 이상해서가

자기이해·성장

나이가 들수록 제 모습에 자신이 없어져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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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보육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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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오랫동안 쌓아온 내 모습이 변하고 주변 환경도 달라지다 보니, 예전보다 더 신중해지고 남의 눈치를 보게 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많은 분이 똑같이 겪는 과정입니다. 나이가 들면 마음이 그냥 넓어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배려하고 내 언행의 무게를 알게 되면서 오히려 고민이 많아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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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건강

새로운 걸 배우려고 하면 괜히 나이부터 의식하게 됩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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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푸강아지똥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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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움을 앞두고 "이 나이에 배워서 뭐 하나", "남들보다 느리면 어쩌나" 하는 주눅과 망설임이 깊게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다른 이들에게 지식을 전해 주던 익숙하고 능숙한 위치에 계셨기에, 배움의 주체가 되어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서툰 모습을 보여야 하는 상황이 더욱 낯설고 받아들이기 어려우셨을 것입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심리적 변화 나이가 들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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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감정조절

친구들 만나고 오면 자꾸 제 삶과 비교하게 돼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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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보육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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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서도 이상하게 쓸쓸하고 피곤한 마음이 드시는군요. 친구가 미운 게 아닌데도 돌아서면 마음이 휘청거리는 건, 결코 내가 졸렬해서가 아니라 오랜 세월을 함께 걸어온 사이이기에 자연스럽게 쓰이는 마음의 경계 때문입니다. ​비슷한 시절을 지나온 이들의 삶은 나의 지난 세월을 비추는 거울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친구의 이야기가 부러움

마음·정신건강

칭찬을 들어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도 자존감 문제일까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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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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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칭찬은 낯설고 비판은 쉽게 받아들여지는 마음 때문에 고민이 깊으셨겠어요. ​다른 사람에게는 너그러우면서 자신에게만 엄격해지는 모습은 심리사회학적으로 '이중잣대'와 '자기불일치'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우리는 흔히 자존감을 자신을 무조건 대단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자존감의 본질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힘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자기이해·성장

전문상담사입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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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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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성인과 부부·가족상담을 이어오셨다니, 그 시간만큼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만나고 함께 걸어오셨겠어요. 짧은 글에서도 상담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으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상담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무엇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안전하게 꺼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위로가 되기도 하지요. 오랜 경험과 전문성이 힘든 시간을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우울해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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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푸강아지똥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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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관계, 학업, 미래에 대한 막막함, 그리고 알바에서 느끼는 열등감까지 모든 짐이 한꺼번에 몰려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방전되어 버린 것 같군요. 해야 한다는 마음은 머릿속에 가득한데 몸이 따라주지 않아 자책하게 되고, 눈물이 터져 나올 만큼 외롭고 슬펐을 마음이 전해져 가슴이 참 아려옵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이 두렵고 무섭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

마음·정신건강자기이해·성장일상관리·마음습관

나이가 들수록 남들과 비교하고 내가 이룬 게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상인가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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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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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죠. 작성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마음이 참 많이 공감됐습니다. 저 역시 나이가 들어가는 사람 중 한 사람이라서요. 저도 어느 순간부터 예전처럼 왕성했던 의욕이 조금씩 사라지고, “나는 왜 이러지?”, “이제는 예전처럼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몸의 변화가 느껴지니 마음까지 같이 작아지는 것 같기도 했고요. 그래서 저도 한동안 그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자기이해·성장

그냥 칭찬해주세요ㅛ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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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보육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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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느꼈던 깊은 중압감과 긴장을 털어내고, 스스로의 힘으로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해낸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기특합니다. ​남들의 기준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마음이 마비될 만큼 힘들었던 과거를 지나 자신만의 속도로 마음을 열고, 진심을 나눌 친구를 만든 것은 결코 '별거 아닌 일'이 아닌 엄청난 성장이자 큰 용기입니다. ​스스로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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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세상은 휙휙 변하는데 저만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아 무엇을 새로 시작할 용기가 안 나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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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star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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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세월을 견디며 가족을 온전히 건사해 내셨음에도, 눈부시게 변해버린 세상의 속도 앞에서 느끼셨을 지독한 고립감과 자책감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리고 묵직하게 아파옵니다. 키오스크 기계 앞에서 등줄기에 서늘한 식은땀을 흘리며 연신 죄송하다고 인사하고 돌아오셨을 그 외롭고 무서웠을 순간들이 얼마나 외롭고 처절했을지 감히 다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나누어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젊은 시절엔 다들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은퇴하고 보니 인생의 승패가 나뉜 것 같아 자존감이 무너집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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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보육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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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가족을 위해 성실과 정직으로 버텨오신 당신의 땀방울은 절대 헛되지 않은 가장 숭고한 훈장입니다. 남과의 비교라는 그늘에 가려 잠시 잊으셨을 뿐, 당신은 풍파 속에서도 가정을 지켜낸 위대한 인생 마라톤의 완주자이십니다. 깊은 박탈감과 죄책감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그 마음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타인의 화려한 겉모습과 자신을 비교하는 마음을 멈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