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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정폭력이 있는 가정에서 자랐어요 아버지라 폭력적이셨구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른지역대학가기 전까지 그랬어요..
그래서 좀 내성적이긴한데 그래도 다른사람이 못알아챌 정도로 평범하게 지냈어요
그런데 누가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내면 가슴이 벌렁벌렁거리고 그자리를 얼른 피하고만싶어요 . 남자목소리에 좀 예민한편이구요.. 이게 그냥 남들처럼 안좋은 상황이니 피하고싶은건지 아님 트라우마로 남아버린건지 모르겠어요..
트라우마일것 같아요 내면 깊은 곳에서 상처를 받았으니 이를 피할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아버지의 그런모습이 잔상처럼 남아있긴 한가봐요.. 그래도 이제는 더 행복해지는것만 남았으니 힘내세요
트라우마 인것 같아요.. 저도 그런 가정에서 살아왔는데 큰소리나면 움찔하고 몸이 굳어버려요 특히 남자들의 욕하는거 보면요...
아무래도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아요ㅠ 그래도 극복 가능하실 거에요
트라우마 같아요 상황적 트라우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