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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분이 나에게 고민상담을 부탁하는데, 내가 그정도의 사람이 아닌거같은데
그정도의 친분이 아닌거같은데...
나에게 그 고민을 털어놓는거같아서 불편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고민상담 방식도 방식이겠지만
그 고민상담에 들이는 시간도 굉장히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내 시간을 할애해서 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건 t와 f 모두 마찬가지겠지요
그러게요 한번씩 남의 얘기 들어주고 공감해주는게 힘들때가 있더라구요 너무 본인얘기만 해서 그런가 싶기도해요
아직 친밀한 사이가 아니라서 부담스러우셨나봐요
그치요 친함정도에 따라 달라지는거같아요
당연하죠.. 그정도의 사람이 아닌데 고민상담을 하면 그거 들어주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