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공했다면 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덕이다
-링컨-
제가 두려움을 느끼거나 절망감을 느낄 때는
도무지 이 일을 해결 할 수 없을 거 같은
느낌이 들 때에요.
경제적인 문제나 개인적인 커리어에 관한
힘든 부분도 있지만 가장 큰 두려움을 느끼는 건
가족 간의 갈등입니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관계가 다시 성립 되는 것을 느껴요.
단순히 예전엔 훈육과 보상의 반복 이었다면
이제 아이의 고민되는 부분을 공감 해 주고
아이의 편에 서서 조언을 해줘야 하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어렵습니다ㅠㅠ
참고 기다려 주고 이해해줘야 하는데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욕심 때문에
어쩔 때는 상처 주는 말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돌아서면 너무 후회 되고
제가 어머니 자격이 있을까 라는 자책감도 듭니다.
이때 저를 달래주고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주는
명언이 있어요.
내가 성공했다면 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덕이다
-링컨-
지금 당장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제나 아이 곁에서 위로를 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학창시절 공부와 성적은 잠시 잠깐이지만
아이들과 저와의 관계는 평생 같이가는 관계니까요.
요즘 아이들과 공부하면서
많은 인내심이 필요로 하는데요^^;
링컨의 명언을 보면서 저 자신도 돌아보고
위로도 받는 시간을 가져 보려 합니다.
댓글11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