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위로 명언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위로 명언

 

내가 성공했다면 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덕이다

-링컨- 

 

제가 두려움을 느끼거나 절망감을 느낄 때는

도무지 이 일을 해결 할 수 없을 거 같은

느낌이 들 때에요.

 

경제적인 문제나 개인적인 커리어에 관한

힘든 부분도 있지만 가장 큰  두려움을 느끼는 건

가족 간의 갈등입니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관계가 다시 성립 되는 것을 느껴요.

단순히 예전엔 훈육과 보상의 반복 이었다면

이제 아이의 고민되는 부분을 공감 해 주고

아이의 편에 서서 조언을 해줘야 하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어렵습니다ㅠㅠ

참고 기다려 주고 이해해줘야 하는데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욕심 때문에

어쩔 때는 상처 주는 말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돌아서면 너무 후회 되고

제가 어머니 자격이 있을까 라는 자책감도 듭니다. 

이때 저를 달래주고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주는 

명언이 있어요.

 

내가 성공했다면 오직 천사와 같은 어머니의 덕이다

-링컨- 

 

지금 당장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제나 아이 곁에서 위로를 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학창시절 공부와 성적은 잠시 잠깐이지만

아이들과 저와의 관계는 평생 같이가는 관계니까요.

 

요즘 아이들과 공부하면서

많은 인내심이 필요로 하는데요^^; 

링컨의 명언을 보면서 저 자신도 돌아보고

위로도 받는 시간을 가져 보려 합니다.

 

 

0
0
댓글 10
  •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아이구야 너무 본인 스스로을 자책
    하시는거 같아요 누구나 아이들에게
    욕심을 내는건 어느 부모나 똑같은 생각
    일거에요 단지 조금 참을 인만 생각하면 
    되네요
    •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작성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 거 같아요
      지금 엄마 표로 수업을 하고 있거든요
      오늘도 참을 인자를 여러번 새겼습니다 ㅠㅠ
  • 프로필 이미지
    동그라미7
    맞아요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세상이죠 이 글을 보면서 좀 더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작성자
      말씀 감사합니다
      모든 내 맘대로하려는 마음을 버려야 될 것 같아요
      댓글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프로필 이미지
    feel 🎶 ok
    지금 당장의 결과보다는  하나씩 노력해가는 과정도 중요하죠 저도 위로 받는 명언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작성자
      과정을 같이 즐겨 할 것 같아요
      저도 링컨의 엄마 처럼 되고 싶어요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부모는 그자릴 든든히 지켜주기만해도 아이는 잘 자란다고 해요 
    •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작성자
      맘처럼 안 되는 게 자식 일 인 것 같아요
      이제 좀 내려 놓을까 합니다
      말씀 감사드려요
  • 프로필 이미지
    호떡
    인생에있어 공부가 전부는 아닌듯.싶기도
    하고..공부를 잘해도 인성이 먼저이고
    그리고 부모와의 유대관계가 더 중요
    한것같아요 마음을비워야해요
    사춘기가오니 너와나의 관계를 
    두니 더 좋네요.
    •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작성자
      학업이라는 당장에 목표가 있어서
      가끔 아이들한테 실수 하는 거 같아요
      이제는 관계와 과정에 충실 해 보려고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