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그 누구보다 스스로 토닥거림이 더 위로될때가 있더라구요 반짝임이 따뜻해지는 12월 되길 응원할게요
아무도 그댈 칭찬하지 않을 때도
빛나고 있어요.
잊지 말아요.
아름다워요.
여전히 빛나는 당신을 위해.
✨️빛나는 당신을 위해, 적재&권진아
요즘 개인적으로 심적으로 힘든일이 있네요.
가만있어도 한숨이나고 입맛도없고 지치고 힘이 없네요.
연말인데 기분좋은일 가득해도 모자란데 힘들어요.
나 자신 스스로에게 위로가 필요한것같아 위로 명언 읽으니 정말 누군가에게 위로받는것같아 위안이됩니다.
힘들고 지쳐도 나는 항상 빛나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려고합니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