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위로명언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앙드레 말로(André Malraux)-

 

이 문장은

삶이 잠시 멈춘 것처럼 느껴지던 어느 시기에

제 마음을 조용히 붙잡아 주었습니다.

 

중년이 되면서 꿈이라는 말이

현실과는 거리가 먼 단어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해야 할 역할과 책임 속에서

내가 바라던 모습은 점점 흐려진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명언은

그 꿈을 오래 품고 살아온 시간 자체가

이미 나를 변화시켜 왔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지금 이 자리가 꿈의 끝이 아니어도 괜찮고,

속도가 느려도 괜찮다 위로해주는 명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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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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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나이들수록 꿈조차 퇴색 되어가더라구요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글에 힘을 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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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꿈이라...꿈이 많았는데 어느순간..
    꿈이 뭐였나싶어요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았고.내가 원한다면
    꿈을 향해 달려갈 희망이 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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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고푸드
    위로명언 잘봤습니다.
    에너지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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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인가강쥐인가
    맞아요. 공감해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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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52YAM
    인상깊은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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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꿈을 품고 있다는 자체로도 좋은 일이네요.
    현실에 빠져 있다보니 꿈을 언제 품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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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hee
    좋은 명언 잘 보고가요.
    천천히라도 꿈은 게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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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한 걸음씩 계속 가도 된다는 의미로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