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해야지요....

아버님이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 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정철--

 

오늘의 명언보면서...

갑자기 '나는 지금 효도하고있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명언을 자주 상기하면서 부모님께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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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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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그러게요 
    효도 잘 못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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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효도의 기준이 뭘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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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버기
    엄마 생각나네요 갑자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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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ㅜㅜ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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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한소리1519
    이런 글을 읽고 부모님을 떠올렸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마음의 효도는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완벽하지 않아도, 떠올리고 안부 한 번 더 전하는 그 마음이 가장 큰 효도 아닐까요. 오늘은 부모님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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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마음의효도...^^
      지금 효도를 하고있나..긴가민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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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아버지없이 내가 없었겠지만... 
    나를 낳아주고 기르신건. 어머니가 
    아니실까...
    아이를 낳고 기르고 느끼는 감정들이
    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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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엄마에게 더 효도를...ㅎㅎ
      전 그래야  할꺼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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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이런 명언 들 덕에 1번 더 리마인드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