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 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정철-- 오늘의 명언보면서... 갑자기 '나는 지금 효도하고있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명언을 자주 상기하면서 부모님께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