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요즘 AI다 뭐다 새로운 게 진짜 많지요 눈깜짝할 사이에 세상이 변해서 저도 두려움이 크네요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윈스턴 처칠>
컴퓨터나 핸드폰처럼 어릴때부터 사용하던 기기들은 조금씩 업데이트가 되어도 받아들이면서 잘 사용하는데 처음 접하는 기기들이나 프로그램들은 뭔가 겁부터 나서 쉽게 손을 못대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는데 저는 뒤쳐져 있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는 기분이에요.
그런데 이 명언을 접하고 자신이 참으로 비관론자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어릴때부터 사용한 컴퓨터나 핸드폰도 처음 접했을때 그 누구도 가르쳐 준적 없고 저 혼자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보며 방법을 터득하고 잘 사용했는데 왜 지금은 못그럴까요?
나는 못한다는 생각과 망가지면 어쩌지? 하는 걱정부터 하다보니 더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망가지면 어때? 고치면 되지 하던 낙관적이던 과거의 자세를 다시 되찾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