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말은 참 공감합니다. 비록 결과는 나오지않았지만 노력하다보면 따라오겠죠ㅎㅎ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니 정말 쉴 틈 없이 달려온 것 같아요.
특히 프로젝트 마감 기한이 겹쳤을 때, 제 역량에 한계를 느끼며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포기하고 싶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 문장을 보며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어요.
"성공은 끝이 아니고 실패는 치명적이지 않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 나갈 용기이다."
- 윈스턴 처칠
결과보다 과정 속에서 멈추지 않는 것이 진짜 성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아 답답하다면, 포기하지 않는 그 용기 자체를 스스로 칭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2025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