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않게 해주는 루소의 새해 명언

​정성껏 가꾸던 화분에서 작은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며 장 자크 루소를 떠올렸어요. 

인내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라는 구절이 추운 겨울을 버텨낸 초록빛 생명력과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내실을 다지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달콤한 성취의 순간이 찾아올 거라 믿어요. 

조급함은 내려놓고 하루하루를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아름다운 꽃을 피워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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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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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걷기
    서두르지 않고 내실을 다지라는 글귀가 많은 자극을 주네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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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flower
    조급함을 버려야 하는데 참 쉽지 않아요.
    기다려주고 인내하다 보면 언젠가는 열매를 맺는법인데요.
    올해는 조급함을 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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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철
    빨리  라는습관에 젖어있는 한국인들에게는 
    귀감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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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고뛰고
    속도보다는 꾸준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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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한 해를 긍정적으로 시작하게 
    만드는 명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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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귤
    조급함이 결과를 망치기도 하죠. 차분히 차곡차곡.. 저도 늘 그런 마음으로 매사 행동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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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인내의 뿌리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는 말이 새해에 큰 힘이 되네요.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내실을 다져가는 작성자님의 예쁜 마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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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초보를 내려놓으라는 말이 위로가 됩니다. 천천히 걸어가는 게 맞는 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