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걷기
서두르지 않고 내실을 다지라는 글귀가 많은 자극을 주네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정성껏 가꾸던 화분에서 작은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며 장 자크 루소를 떠올렸어요.
인내의 뿌리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라는 구절이 추운 겨울을 버텨낸 초록빛 생명력과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내실을 다지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달콤한 성취의 순간이 찾아올 거라 믿어요.
조급함은 내려놓고 하루하루를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아름다운 꽃을 피워낼 준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