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인생을 다시 써 내려갈 수 있는 여백이다라는 말이 좋네요. 즐거운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결심과 목표가 떠오른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놓친 일들이 떠올라 아쉬움이 남고, 새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다짐하게 된다. 하지만 막상 계획만 세우면 현실은 늘 바쁘고, 익숙한 습관과 일상에 금세 휩싸이게 된다.
그럴 때 새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내 마음을 다시 다잡는다. 새해는 단순히 날짜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준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하는 작은 선택이 쌓이면 결국 새로운 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진다.
새해가 주는 설렘과 기대 속에서 나는 크게 달라지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작은 행동부터 하나씩 시작한다. 그리고 그 작은 행동들이 모이는 순간, 올해를 나에게 의미 있는 한 해로 만들어 갈 수 있음을 느낀다.
새해는 어제보다 나은 선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다
헬렌 켈러
새해는 인생을 다시 써 내려갈 수 있는 여백이다
오프라 윈프리
새해는 더 나은 내가 되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하는 날이다
토니 로빈스
새해는 변화를 미루지 말라는 조용한 신호다
짐 론
새해는 희망을 다시 믿어도 된다는 이유를 준다
파울로 코엘료
새해는 완벽해지라는 요구가 아니라 시작하라는 초대다
존 맥스웰
새해는 결과보다 방향을 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스티븐 코비
새해는 시간보다 선택이 중요하다는 걸 일깨운다
피터 드러커
새해는 작은 습관 하나를 바꾸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제임스 클리어
새해는 어제의 실수를 끌어안고 다시 걸어가는 출발선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새해는 목표를 세우는 날이 아니라 행동을 시작하는 날이다
벤저민 프랭클린
새해는 두려움을 안고서도 앞으로 나아가도 된다는 증거다
에리히 프롬
새해는 스스로를 조금 더 믿어보라는 메시지다
마야 안젤루
새해는 지금 이 순간을 더 소중히 여기라는 약속이다
마크 트웨인
새해는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가능성이다
알베르 카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