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샘솟는 새해 명언

늦은 밤까지 책상 앞에 앉아 일을하다가 문득 헨리 포드가 남긴 문장을 발견했습니다.

 

"배움을 멈추는 사람은 스무 살이든 여든 살이든 늙은 것이다"라는 꾸짖음 섞인 격려가 가슴에 깊이 와닿았어요. 

 

나이라는 숫자에 갇혀 새로운 도전을 망설였던 지난날들이 스쳐 지나가며 묘한 용기가 샘솟았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사실을 등불 삼아 이번 새해에는 더욱 지적인 성장을 이루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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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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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배움은 끝도 없는 거 같아요
    나이들어도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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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배움에 나이는 없는거 같아요 
    지적인 성장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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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 진짜 공감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은유법이 아니라 실제로 도전을 멈추니까 더 나이 들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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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
    저도 나이 먹어서 한탄을 좀 하고 있는데 사실은 진작에 늙은 거였네요
    지금부터라도 젊게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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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cat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아야 소통도 되고 도태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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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배움 앞에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작성자님의 새로운 도전과 지적인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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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새해 마음가짐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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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두려움을 이겨내 라라는 말이 힘이 됩니다. 작은 용기가 큰 변화를 불러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