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사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이군요. 진정 공감합니다.
새해가 다가오면 지난해를 되돌아 보면서 올해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겠다 라는 다짐을 하곤 하죠. 저도 그래요. 작년 한 해의 목표가 어땠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는가.. 한 해를 돌아보니.. 저는 목표가 없는 1년을 보냈더라고요.
작년에는 육아휴직 후 복직 첫 해였는데,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다 보니 그냥 정신없이 쫓겨서 닥치는 데로 해냈을 뿐...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쫓으며 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새해에는 이렇게 기계적인 삶을 살았던 제 자신을 반성하여 새해 목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새해명언 몇가지 적어봅니다.
“목표가 없는 계획은 그저 소원에 불과하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면 어떤 길도 너를 데려다주지 않는다.” – 루이스 캐럴
“미래는 오늘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 – 마하트마 간디
“자기 삶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인생은 늘 남의 일정에 끌려간다.” – 스티븐 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