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은 언제나 지금이다!! 하루하루 후회없는 알찬 시간 보내주세요
새해를 맞으며
인생길을 비추는 두개의 등불이 있다
하나는 내가 가야 할 목적지에서 비추고,
하나는 내가 시작한 첫마음에서 빛난다.
박노해 '걷는 독서' 中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는 사람들의 마음은 모두가 새로운 각오와 다짐과 소망으로 가득하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해돋이 명소를 찾아, 기도처를 찾아, 조용히 명상과 묵상을 하면서
자신과 가족, 지인의 건강과 안녕, 소망성취와 행복을 기원한다.
나도 그 예외가 아니다.
매일 기도와 108배를 하면서 새해의 평안과 소망을 간절히 기원한다
하루하루 날이 지나며 계획도 다짐도 실천도 서서히 사라지고 그 마음은 희미해지며 작심삼일이 될수도 있다.
결국 평소와 똑 같은 삶의 반복의 연속선상에 서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수도 있다
그러지 않으러면
내 삶의 인생길을 비추는 두개의 등불
나의 꿈 내가 진정 하고픈 일 내가 꼭 이루고 싶은 일과 목표점이 명확하고 분명하게 서 있어야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망설이고 주저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용기와 힘을 자신의 첫마음에서 얻을 수 있어야한다.
그래야 가다가 길을 잃고 헤매일때도 그 목적지를 떠올리며 바르게 길을 찾아 갈수 있고
마음이 약해지고 흔들릴땐 처음 먹었던 그 마음 그 순간을 기억하며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서고 도전할 힘을 얻을수 있을 테니까.
내인생의 가장 젊은 날은 언제나 지금이다
새해 새마음 새희망과 소망으로 한걸음 한걸음 단단하게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가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