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venus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는 말씀 이시네요 좋아하는것들에 사랑을담아서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마음 한구석이 괜히 조급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 아쉬운 점만 떠오르고, 올해는 정말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했어요. 특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 이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와서 힘들었거든요.
그럴 때 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준 명언이 있어 소개합니다.
"내일은 365페이지의 책의 비어있는 첫 장이다. 좋은 것을 쓰도록 하라." — 브래드 패슬리
이 문장을 보고 나니, 이미 지나간 일에 매달리기보다 앞으로 제가 채워나갈 365일이라는 깨끗한 종이가 있다는 사실에 큰 힘을 얻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하루하루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소중한 기억들로 이 책을 채워가 보려고 합니다.
트로스트 가족 여러분도 새해에는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기보다, 각자의 속도대로 예쁜 이야기들을 써 내려가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