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소중한 새해명언 하나 공유해요!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마음 한구석이 괜히 조급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 아쉬운 점만 떠오르고, 올해는 정말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했어요. 특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 이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와서 힘들었거든요.

 

​그럴 때 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준 명언이 있어 소개합니다.

 

​"내일은 365페이지의 책의 비어있는 첫 장이다. 좋은 것을 쓰도록 하라." — 브래드 패슬리

 

​이 문장을 보고 나니, 이미 지나간 일에 매달리기보다 앞으로 제가 채워나갈 365일이라는 깨끗한 종이가 있다는 사실에 큰 힘을 얻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하루하루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소중한 기억들로 이 책을 채워가 보려고 합니다.

 

​트로스트 가족 여러분도 새해에는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기보다, 각자의 속도대로 예쁜 이야기들을 써 내려가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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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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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venus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는 말씀 이시네요
    좋아하는것들에 사랑을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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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cat
    날마다 새로운 하루를 만들어 가는 멋진 2026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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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미련은 버리고 새 노트에 새 희망을 써 나가는 것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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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목
    맞아요. 새해 맞이하면서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이제는 조급보다는 할 수있는것을 세워서 하나씩 해보려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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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쿄
    와 365페이지의 첫 장 너무 멋있고 낭만적인 글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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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내일은 365페이지 책이 비어있다라~
    멋진말인데요 비어있는 페이지속에
    내가 멋진하루의 글을 적어주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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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
     내일은 남은날의 시작 첫날이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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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텅 빈 365페이지를 나만의 색깔로 채워갈 용기를 얻고 갑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이 오늘 저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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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첫 페이지에 좋은 내용들을 채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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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어려운 순간에 힘이 되어준 글귀라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읽는 사람에게도 큰 용기를 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