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해주신 새해명언과 진솔한 이야기에 정말 큰 공감을 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다시 용기를 얻는 것 같아요!
현주
작성자
매일매일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감사하며 소중히 아끼고
풍족하지는 않으나 소박하고 무탈한 일상에서도 행복을 찾아가며 나를 단단히 채워가는 나날이기를 응원합니다
숲과 나무
내 마음에 맞춘 답
제목이 참 따뜻해져 좋아요! ㅎ
소박한 일상과 소박한 밥상
너무 공감되는 감성인듯요~ㅎ
내 마음이 기뻐지는 삶을
살아가고 싶고
매순간들일순 없겠지만
그렇게 하려고요! ㅎ
좋은 글을 올려주신
현주님도 맘이 기뻐하는 순간들을
오늘 하루 많이 느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