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은정
모두 새해 복 많이 짓고 많이 받으세요.
2026년 1월이다.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네.
옛날보다 새해 인사를 덜 한다. 그건 괜찮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는 인사말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으레 한다. 복은 지어야 받을 수 있는 건데
이번 명언은 새해 관련이네.
랄프 왈도 에머슨이 그랬다네.
[매일매일이 새해의 첫날이다.]
에머슨이 말해서 명언이 되었겠지. 의미는 이렇다.
매일 아침 해가 뜨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매 순간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라는 뜻. 꼭 새해 1월 1일이 아니더라도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크으! 얼마나 좋아.
매일매일이 새해 첫날이다. 이 말 하면 마음이 사이다를 마신 것처럼 상쾌하다.
우리, 새롭게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