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이
맞아요 시작을 하면 어찌어찌 해나가는것같아요
시작하라. 그러면 반은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반에 대해서 다시 시작하라.
그러면 또 반이 남게 될 것이다.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것을 완수할 수 있게 된다.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오늘날에도 귀에 못이 박이게 듣는 말 "시작이 반이다."
천년 전에 쓰인 자기 계발서에도 그대로 적혀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일단,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시작하는 이유는 눈을 뜨고나서 삶을 지키고 더 나아지게 만드는 데 있기 때문이다.
강인한 기상으로 앞으로 달려가는 말과 같이, 변화와 성장의 새시대를 마련해 결실을 만들자.
새해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