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긍정적인 마인드도 중요 하죠 계획 하신 모든 일도 잘 이루시길 바래요
2026년의 첫 페이지, 다들 야심 차게 넘기고 계신가요?
새해 목표가 벌써 작심삼일의 위기를 맞이했다면,
혹은 아직도 떡국 기운에 취해 계신다면 딱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뻔한 격언 말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재치 만점 새해 명언을 소개해요
작년이 확실히 가는지 보려고 안자는 1인.
낙천주의자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자정까지 안 자고, 비관주의자는 작년이 확실히 가버리는지 확인하려고 안 잔다.— 빌 본 (Bill Vaughan)
새해 카운트다운을 외칠 때,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었나요?
와! 2026년이다!라는 설렘이었나요,
아니면 제발 2025년아, 다신 보지 말자. 미련 없이 가라!라는 확인 사살이었나요?
혹시 작년의 실수나 미련이 등 뒤에서 따라오고 있진 않은지, 오늘 한 번 더 체크해 보세요. 그리고
새로운 해에는 비관보다는 긍정으로 새 아침을 열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