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
새해니까 희망을 갖고 자신감으로 살아야겠습니다
2026년 새해 또 이렇게 하루가 새로운 나날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어제의 나를 내려놓고 오늘의 나를 믿기로 결심할때,
우리는 이미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간 것입니다.
다시 용기를 선택하는 순간이 되는 거죠.
낙관주의는 성취로 이끄는 믿음이다.
희망과 자신감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수 없다.
헬렌 켈러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말했던
그녀의 삶은
새해를 맞는 우리에게 분명히 말해줍니다.
상황이 아니라 믿음이 방향을 만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