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이야
올한해 멋지고 좋은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날들로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내일은 우리가 쓰지 않은 365페이지 책의 첫 장입니다.
좋은 책을 써 내려가길 바랍니다."
- 브래드 페이즐리 -
이 명언은 매년 새해 전야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시점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문구 중 하나인데요...
단순히 "열심히 살자"는 격언을 넘어,
우리 삶을 대하는 '주체성'과 '태도'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
제가 좋아하는 새해 명언입니다...^^
"쓰지 않은 365페이지"는 과거의 실수, 후회, 실패가 전혀 묻어있지 않은
깨끗한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어제까지의 내가 어떠했든,
오늘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페이지에는
그 무엇도 미리 적혀 있지 않다는 '완전한 자유'를 강조하는 것이죠...^^
2026년 병오년 해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후회없도 열심히 책을 써 보렵니다~~~^^
모두 모두 좋은 책 써 내려가시길 응원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