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이야
26년 한해 좋은 것을 쓰는 한해 되도록 매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좋은 명언입니다
내일은 365페이지의 책의 비어있는 첫 장이다. 좋은 것을 쓰도록 하라. -브래드 프래슬리
매년 아님 매달 또는 매일 내 맘처럼 완벽하게 흐르는 날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게 한 해로 모이면 더더욱 말도 안 되게 힘든 1년이 만들어지죠
그렇게 뜻대로 되지 않은 일들이 모이면 새로운 희망을 보기보단 좌절을 더 느끼게 되는데요
그럴 때 이 명언을 보면 그리고 이 명언대로 실천할 수 있다면 조금은 더 희망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앞으로 새해가 되었을 때 비어있는 첫 장을 바라보는 느낌으로 시작할 수 있다면 작년 한해에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또 내 뜻과는 다르게 흘렀던 많은 것들을 잊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가 바뀌었다는 것을 단순히 숫자가 변하는 걸로만 치부하지 말고요
새로운 마음으로 새 술은 세 부대에 담듯 다시 시작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