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멈추지않고 움직이게 해주는 새해명언

“새해는 달력이 바뀌는 게 아니라, 내가 바뀌는 것이다” – 짐 론

 

이 명언을 좋아하는 이유는

새해가 되면 괜히 날짜만 바뀌고 모든 게 자동으로 좋아질 거라 기대하는 내 모습을 딱 꼬집는 말 같아서다.

현실은 아무것도 안 바뀌는데, 달력만 새로워졌다고 마음까지 리셋된 척하는 게 얼마나 허상인지 알게 해준다.

결국 인생이 바뀌려면 환경이 아니라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게 너무 직설적으로 와닿는다.

핑계 대기 좋은 시기가 새해인데, 이 말은 그 핑계를 아예 차단해버린다.

그래서 부담되면서도 이상하게 힘이 된다.

“이번엔 진짜 해볼까?” 하고 나 자신에게 질문하게 만드는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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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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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늘새해는 다가 오죠
    달력이 아니라 내가 새롭게 변화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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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워크요
    달력이 바뀌는것이 아니라
    결국 내가 변해야 한다. 새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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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궁극적으로 내가 바뀌지 않으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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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시렵고만
    맞아요.
    달력은 숫자에 불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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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노카푸
    내가 바뀌어야 달력이 바뀌어도
    조급함이 사라질 겁니다
  • 파일럿최
    느낌이있는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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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고푸드
    새해는 내가 달라져야죠.
    작심삼일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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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올해 목표를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