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뜻하게 위로해준 새해 명언

가장 귀중한 사랑의 가치는 희생과 헌신이다. -그라시안-

 

작년에 아이를 낳고 돌보다보니 힘든상황이 많이 생기지만 그래도 내 자식인데 내가 힘들더라도 얘는 챙겨야지..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같이 드는 생각은 우리 부모님도 나랑 같은 마음이었겠구나…였습니다.

그분들은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것을 참고 희생하고 헌신했을까…

얼마나 많은 사랑이 그 행동들에 담겨있었을까 하는걸 피부로 느끼게 되네요.

아직도 아이가 크려면 엄청난 시간이 남아있고,많은 헌신이 필요하겠지만,사랑으로 그 시간을 보내야할것 같습니다.

내 아이를 생각하면서,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이 명언과 함께 다시한번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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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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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워크요
    아이를 생각하고 헌신하며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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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면 부모님 마음을
    알수 있다고 하죠.부모가 되면 희생과 헌신의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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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나이가 들수록 더 절절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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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시렵고만
    지난해도 올해도 내년도
    아이를 위한 한해한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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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노카푸
    따듯하게 새해를 소중한
    사람들과 늘 같이 보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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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고푸드
    위로가 되어준 명언이군요.
    힘이 나겠어요
  • ㅈㅎㅅ
    부모님의 헌신이 깊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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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부모의 사랑과 헌신은 참 대단합니다.
    새해엔 이런 사랑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 ㄱㅎㅅ
    희생과 헌신이야 말로 세상을 이끄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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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새해 다짐을 세우는 과정에 도움 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