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요
아이를 생각하고 헌신하며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기를요.
가장 귀중한 사랑의 가치는 희생과 헌신이다. -그라시안-
작년에 아이를 낳고 돌보다보니 힘든상황이 많이 생기지만 그래도 내 자식인데 내가 힘들더라도 얘는 챙겨야지..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같이 드는 생각은 우리 부모님도 나랑 같은 마음이었겠구나…였습니다.
그분들은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것을 참고 희생하고 헌신했을까…
얼마나 많은 사랑이 그 행동들에 담겨있었을까 하는걸 피부로 느끼게 되네요.
아직도 아이가 크려면 엄청난 시간이 남아있고,많은 헌신이 필요하겠지만,사랑으로 그 시간을 보내야할것 같습니다.
내 아이를 생각하면서,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이 명언과 함께 다시한번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