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마다 떠올리는 명언

“It always seems impossible until it’s done(끝나기 전까지는 언제나 불가능해 보인다).”

 – Nelson Mandela 

새해를 앞두고 계획을 세울 때마다 저는 늘 현실적인 한계부터 떠올렸습니다.

나이, 체력, 환경, 책임 같은 것들이 먼저 보였고, 그래서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한 일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제 경험을 돌아보면, 해내고 나서야 “그땐 왜 그렇게 겁을 냈을까” 싶었던 일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업무를 맡았을 때도, 진로를 바꾸는 결정을 했을 때도 처음엔 늘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씩 하다 보니, 어느 순간 끝에 도달해 있었던 경험이 반복되었습니다.

이 명언은 새해 목표를 거창하게 세우지 말고, 일단 움직이라는 메시지처럼 다가옵니다.

젊을 때처럼 용기만으로 버티기 어렵지만, 대신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해가 되면 이 말을 마음속에 두고, 가능성을 따지기 전에 행동부터 해보려 합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감정은 언제나 시작 전이라는 것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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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KSH
    안될거라는 생각보다 일단 해보자는 자세로 시작하면 시작이 좀 쉽더라고요. 저도 늘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거나 실패를 두려워하며 실천하기를 머뭇거렸는데 이제는 안되면 뭐 어쩔 수 없지 하는 맘으로 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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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끝나는 순간까지 포기하지만 않으면 
    세상에 못 이룰 일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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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맞아요 불가능할것 처럼보이지만
    우린 해낼 능력도 있으면 끌없는 계단도
    어느순간에 꼭대기에 있기 마련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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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