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불안해 하지 않고 오늘, 현재에 집중하며 사는 게 최선 같아요
매년마다 반복적으로 말하게 되는 단어가 나중에하지, 내일에 하지 이러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고 일을 막 미루지는 않은데 한번 흐름이 깨지면 계속 "나중에하지/내일하지" 이렇게 미루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문뜩 이 명언이 떠오르더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인생에서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힘들고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은 ‘내일’ 하겠다고 말하는 반면,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지금’ 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내일과 나중은 패자들의 단어이고, 오늘과 지금은 승자들의 단어이다. -이민규 (아주대 심리학과 명예교수)"
저는 '나중'과 '내일' 단어는 두려움,귀찮음, 불확실성을 감추는 변명일때 많이 쓰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의 불편함을 피하고 싶을때 " 나중에 하자"라고 말해요. 그러다보니 평일에 부랴하다가 나만의 시간도 못갖고 시간에 허덕이다가 좋지 못한 결과를 내는 경우도 많고 가끔 주변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꾸역꾸역 일을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심지어 잠을 늦게 자버려서 컨디션이 안좋거나 지각을 하는 경우도 번번히 생겨버리고요. 그래서 새해에는 '내일, 나중' 을 고치고자 저 명언을 간직하면서 살아볼려고요.
올해는 '오늘, 지금' 이라는 단어만 사용해볼려고해요. 그래야 제 자신의 삶이 바뀌는 계기가 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