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명언과 세상의 이치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

어떤 길은 기쁘고 또 어떤 길은 우울하니.

그것이 의미있는 길을 가는 법이지.

이제 기쁜 길을 떠나길.

-데일 에반스-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소크라테스-

 

사람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입니다. 어떤 식으로 만날지 알 수 없으나 이별 또한 마찬가지더군요. 그게 어떤 형태의 이별이라 해도 말입니다.

 

인연이란 게 헤어지자고 해서 끊기는 게 아니라 돌고돌아 어딘가에서 우연히 보게 되거나, 

헤어지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영영 이별하는 것처럼 

세상 살면서 격어본 여러 이별에 대한 생각을 하며 글을 써 봅니다.

 

여러분도 어떤 이별을 할 때 의미있는 기쁜 길을 떠날 수 있길 바라며 좋은 명언으로 오늘도 저를 위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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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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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속에서 더 단단함을 배우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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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헤어짐 끝에 새로운 만남이있기
    때문에 너무 슬퍼할 이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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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철
    만나고 헤어짐도우주의 나이에 비하먼 잠시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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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저렇게 생각하니 이별도 결국 삶의 과정인가 싶네요. 뭔가 깨달음을 얻을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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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사람을 만나면 또 헤어지게 되어 있다고 하잖아요 그 순간을 지혜롭게 넘길 수 있는 그런 방법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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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이별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나를 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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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휘경
    세상엔 다양한 이별이 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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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헤어짐의 끝은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네요
    이별 하면서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
    명언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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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자
    소크라테스 말이 너무 슬프네요 나는 죽기 위해 당신들은 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