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속에서 더 단단함을 배우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
어떤 길은 기쁘고 또 어떤 길은 우울하니.
그것이 의미있는 길을 가는 법이지.
이제 기쁜 길을 떠나길.
-데일 에반스-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소크라테스-
사람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입니다. 어떤 식으로 만날지 알 수 없으나 이별 또한 마찬가지더군요. 그게 어떤 형태의 이별이라 해도 말입니다.
인연이란 게 헤어지자고 해서 끊기는 게 아니라 돌고돌아 어딘가에서 우연히 보게 되거나,
헤어지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영영 이별하는 것처럼
세상 살면서 격어본 여러 이별에 대한 생각을 하며 글을 써 봅니다.
여러분도 어떤 이별을 할 때 의미있는 기쁜 길을 떠날 수 있길 바라며 좋은 명언으로 오늘도 저를 위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