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이 귀절도 제가 좋아하는 귀절인데요 불가능을 극복하는 자세가좋아요
영화 속 명대사는 장면과 표정, 분위기까지 함께 기억되기 때문에 더 오래, 더 깊게 남는다. 지친 날이면, 영화 속 한마디가 내 마음을 다시 일으킨다.
불가능은 없다. 그 단어 자체가 나는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오드리 헵번 – 사브리나
‘불가능’이라는 단어를 완전히 새롭게 보게 만들기 때문에 난 이 대사가 좋다. 무언가를 시작하기도 전에 스스로 한계를 정해버리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 이 대사는 한계를 규정하는 건 상황이 아니라
내 생각일지도 모른다고 말해준다. 가볍게 들리지만 그 안에는 단단한 자신감이 담겨 있어서 한 걸음을 내딛게 만드는 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