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좋은 친구분 두셨네요. 그마음을 일아주는 송마루님도 좋은 친구가 될듯 해요
모든 언행을 칭찬하는 자보다 결점을 친절하게 말해주는 친구를 가까이하라.
Think not those faithful who praise all your words and actions; but those who kindly reprove your faults.
나의 단점만 보고 험담하는 친구가 아니라
나를 진정르로 아끼기에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친구가 있어요. 기분 상하게 말하는 게
아니라 조언하듯 가슴에 남는 말을 전하는데
저 역시 항상 배우고 싶은 마음이에요.
덕분에 나쁜 행동과 말도 한 번 더 생각해서
하게 되고 고치려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