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남자 명언 - 명언/명대사
산이 금을 냄으로써 파헤쳐 지고, 나무가 벌레를 끓게 함으로써 파 먹히듯이, 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일로 도리어 자신을 다치고 망친다.
- 『회남자』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산이 금을 냄으로써 파헤쳐 지고, 나무가 벌레를 끓게 함으로써 파 먹히듯이, 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일로 도리어 자신을 다치고 망친다.
- 『회남자』

지금 공감한 명언, 다시 보고 싶다면?
트로스트 앱에서 저장하고 또 볼 수 있어요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