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ST앱 다운로드

회남자 명언 - 명언/명대사

산이 금을 냄으로써 파헤쳐 지고, 나무가 벌레를 끓게 함으로써 파 먹히듯이, 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일로 도리어 자신을 다치고 망친다.

- 『회남자』
『회남자』 명언 배경
명언/명대사

산이 금을 냄으로써 파헤쳐 지고, 나무가 벌레를 끓게 함으로써 파 먹히듯이, 사람은 자기가 저지른 일로 도리어 자신을 다치고 망친다.

- 『회남자』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