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이혼 위기'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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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식탐,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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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 차인데, 요즘 남편과의 갈등이 심각합니다. 이유는 다소 사소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바로 식탐 때문이에요. 남편은 평소에도 정말 많이 먹고, 제가 뭘 먹으려고 하면 항상 먼저 손을 대고 어떤 날은 아이 몫까지 덜어가기도 해요. 처음엔 그냥 “먹는 걸 좋아하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이게 저에겐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으로 쌓이고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몰래 먹어치운 적도 있고, 냉장고에 적어둔 이름 있는 간식까지 건드릴 때는 솔직히 너무 화가 나서 울었던 적도 있어요. 대화로 풀어보려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먹는 거 가지고 왜 그렇게 예민하게 구냐”는 식이에요. 이게 반복되다 보니, ‘내가 이 사람과 평생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들고 식습관 하나가 이렇게까지 결혼 생활에 영향을 줄 줄은 몰랐어요. 혹시 저처럼 배우자의 식탐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본 분 계신가요? 저만 유난스럽게 느끼는 건지, 정말 이혼까지 생각해볼 만큼 큰 문제인지… 객관적인 댓글 부탁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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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남편과의 기분장애는 내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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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에 따라서 남편과의 사이가 오락가락합니다 아무일 앖이 잘 지내다가도 내 마음에 걱정이나 고민이나 신경쓸 일이 생기면 별것.아닌 일에도 갑자기 욱 하고 화가나서 쏘아붙이거나 삐져서 말을 하기 싫어져 며칠을 대화를 안하고 지냅니다. 내 기분에 따라서 집안분위기가.달라지는 이런 행동 고치고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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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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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서류 정리가 된 건 아니지만 남편과 이혼하려 합니다.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지금도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왜 전 같지 않은 남편의 행동에 화가 날까요?? 당연한 건데... 저 혼자서 잘 살아나갈수 있을까요? 아루렇지 않았다가 두려웠다가... 저도 제마음의 갈피를 잡기자 힘이 듭니다.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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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
소통장애] 남편과 소통장애로 한때 위기를 겪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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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후배로 만나 6년간의 만남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항상 저를 이해해주는 남편이었기에 저도 남편의 입장을 존중했습니다. 결혼은 연애와 달리 서로의 입장을 주장만 하게 되더군요. 말도 안되는 요구에 논리적으로 내가 압도당하면 저는 자존심에 고집을 내세우고 있더라구요. 자주 다투진않아도 불같은 성격의 남편과는 말이 통하지않아 회의가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현명한 남편 덕분에 저는 많은 이해를 받고 저는 남편을 존중하면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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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의사소통장애 // 특히 남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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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제. 의사소통장애인데 특히 남편과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많은 편이다 서로 대화를 시작하면 자꾸 산으로 가기에 늘 서로 자기 이야기만 하다가 끝난다 어쩌다 좋은 분위기로 웃으면서 이야기 시작하다가도 결국 소통의 장애로 언성이 올라가게된다 가끔 핑퐁이 잘되는 친구나 지인들과 대화를 하면 그렇게 잘 맞는데 이상하게도 남펀과는 뇌구조가 판이하게 달라서 그런지 더욱 소통의 장애가 심한것같다 . 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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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