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을수록 편안해져야하는데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어쩔땐 다 좋게 생각하자하고 하다가도 갑자기 다운되어 기분이 안좋네요
큰일이 아닌거에도 집착하고 뜻대로 안되면 급우울이 되네요
항상 큰 변화없이 지내고 싶은데 생기는 감정변화가 조울증인지 갱년기 증상인지 헷갈리기도..
어쩔땐 인위적으로 기분 좋게 내자신을 만들때도 있어요
감정변화가 없이 한결같으면 좋으련만 ~
0
0
댓글 10
익명1
감정기복 없이 생활하는게 참 힘들어요
그런 사람이 있긴 한지...ㅠㅠ
익명2
감정기복은 누구나 있으니 걱정마세용
자정에서오전중!꼭!보냄!
공감합니다
익명4
저도 가끔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그런 경우 있는데, 궁금하네요.
익명5
감정 변화없이 평온한 감정. 저도 갖고파요 ㅜㅜ
익명6
갱련기가 되면 감정 컨트롤이 쉽지 않더라구요
잘극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ㆍ채택률 4%
나이를 먹을수록 감정적으로 편안해지기를 바라셨는데, 오히려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며 불안정하게 느껴지시네요
작은 일에도 집착하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급격히 우울해지는 감정 변화는 정말 괴로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의 변화가 혹시 조울증이나 갱년기 증상 때문일까 고민하시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감정의 변화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특히 스트레스나 신체적 변화(호르몬 등)의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스스로 인위적으로라도 기분을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현재의 감정 상태를 극복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감정 변화 없이 한결같기를 바라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때로는 이러한 감정들을 그저 '이 순간 내가 느끼는 것'으로 인정하고 바라보는 연습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익명7
그래서 이쁜 카페에 중년여성들이 많은 걸까요,?
친구와의 수다로 기분전환된다면 카페나들이
추천합니다,,
달달한 디저트로 위안삼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