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아마도 한해가 자나가는 끝자락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저도 안그랬는데 요즘 일상도 엉망이고 기분도 오락가락 해서요 연말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_^
날이 추워지면서 이제 올 한해도 이렇게 다 가는구나라고 느끼면서 그러다보니 평소의 생활루틴인데도 요즘 짜증이나거나 내가 생각한 일정 계획이 살짝만 틀어저도 화가나고 그러다보니 가까운사람에게 짜증도 많이내고 그러네요 그러다가도 참 별거아니였는데 화낸것이 미안하고 그렇네요 아무튼 그래서 혼자시간을 갖고 혼자만의 공간에 있고싶고 그러고 있다가도 또 공허함에 다시 사람들과 모여 떠들고 놀고 웃고 다시 헤어짐에 허탈 우울 짜증이 오고 조울증같이 감정이 왔다갔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