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년이면 정년입니다. 남편은 올해말이면 퇴직을 합니다. 전에는 남편 퇴직할때 나도 퇴직하고 같이 여행이나 다니자고
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막상 다가오니 현실은 남편 연금받을때까지 다녀야 될듯하네요.그러러면 정년을 채워야 하는데 요즘 건설경기가 안좋아 일이 없어 눈치가 보입니다. 참고로 건설회사 총무과 근무합니다. 그냥 눈딱감고 버텨야 겠지요?
생각이 참 많네요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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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한다
눈치가 보이더라도 아마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틸 것 같아요
정말 고민 많으실 것 같아요
.생강꽃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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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경기가 안좋아서 불안하실만 하겠어요.
참... 정년이 먼 이야기 같았는데 이 나이 되고 보니 너무 젊은 나이에 정년을 해요
물론 정년으로 나가줘야 또 새사람도 뽑긴 하겠지만 ㅠㅠ
지금까지 잘 다니셨떤걸로 봐서는 정년까지 잘 계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건설은 경기를 정말 잘 타는 분야라서 지금껏 이런 상황을 여러번 마주하셨을꺼 같아요
그동안도 잘 견뎌내셨으니 남은 3년도 잘 견뎌내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