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마도 정년이 60이겠지요??

60까지는 어뜨케든 버티고 주어진 일 잘 하고 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퇴직 하고 나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앞이 깜깜합니다.

지금부터 무언가를 준비해야 퇴직 이후 미래가 그려질텐데요

화려한 미래를 그리는 것도 아닌데 참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를 모르겟네요 

인생 선배가 이 곳에 계시면 조언 얻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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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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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핀
    저도 인생2막에 대한 고민이 늘 따라다니더라고요.
    100세시대에 60세퇴직후 남은 인생을위한 취업은 고민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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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작성자
      진짜 이런 고민이 있을줄 몰랐어요
      이 나이쯤 되면 ㅇㄴ정적인 삶으 ㄹ살고 있을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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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738채택률 12%
    맞습니다. 저도 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가 40~50대가 되면 모든게 안정화 되어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어린 시절의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었던 것이지요
    자꾸 생겨나는 키오스크와 로봇을 보면서 이젠 사람은 다 필요없겠구나 일자리 줄겠구나 이런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요.
    일단은 취미처럼 좋아하시는 분야를 먼저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그 다음 스텝으로 관련된 분야이ㅡ 일을 찾아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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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작성자
      미래에 대한 불투명함은 다 비슷한거 같아요
      이건 더 나이를 먹어도 마찬가지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