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 CS팀에서 이제 일한지 2년차입니다. 첫 직장이기도 하고 열심히 하자는 생으로 매일 버티고 있는데요. 고객들 성희롱 때문에 점점 힘들어요. 전화 상이라는 이유로 제가 이런말들을 들어야 하나싶고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듣고 온 날에는 집에가서도 계속 생각이 나서 일상생활이 어려워요... 정신과가서 약을 먹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