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

아 힘드네요

1월 초과근무만 6일째

휴식이 하루도 없었어요ㅠㅠ

급한행사와 일들 언능 마무리 하고 푹 쉬고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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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이런 오늘 출근하셨군요 ㅜㅜ.
    쉬면서 해야 능률도 오르는데..
    빨리 퇴근하셔서 쉬어야겠어요
  • 익명2
    계속 주말에도 일 하시느라 너무 피곤하시겠네요
  • 익명3
    오늘도 출근 하셨군요
    힘드셨겠네요.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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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174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정말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1월부터 초과근무 6일째에 쉬는 날도 없었다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낼 수밖에 없어요 😞
    급한 행사랑 일들이 몰릴 때는 버티는 것 자체가 일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끝내고 쉬고 싶다”는 마음을 분명히 느끼고 계신 건 스스로를 놓치지 않고 있다는 뜻이에요.
    지금은 완벽하게 하려는 생각보다 **마무리만 하자** 정도로 기준을 조금 낮춰도 괜찮아요.
    잠깐이라도 숨 돌릴 수 있는 짧은 휴식, 따뜻한 물 한 잔이라도 꼭 챙기셨으면 해요.
    이 고비만 지나면 쉬어도 되는 시간은 반드시 와요, 그건 미뤄질 수는 있어도 사라지진 않아요.
    오늘 하루만큼은 “나는 지금 충분히 하고 있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줘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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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채택률 4%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1월 시작부터 쉼 없이 달려오셨다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을것 같습니다 
    ​새해의 설렘을 느낄 겨를도 없이 6일 연속 초과근무라니, 지금은 아마 '번아웃' 직전의 아슬아슬한 상태이실 것 같아요. 거울 속 내 모습이 부쩍 파리해 보이고, 당장이라도 침대에 파묻히고 싶은 간절함이 여기까지 느껴져 마음이 안 좋습니다.
    ​곧 이 폭풍 같은 일정들이 지나가고 나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완벽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그때까지 조금만 더 기운 내시길 응원합니다. 퇴근길에는 따뜻한 차 한 잔이나 좋아하는 음악으로 아주 짧게라도 숨을 고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