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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보호필름도 부착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갈때마다 보네요
몸은 정면인데 목이 꺽여져라 보더라구요...
개인은행 이체중이였는데, 돈이 어쩌니 저쩌니해요
앞에있는직원과 메신저 중이였는데, 왜 앞에있는애랑 채팅하냐고 해요
제가 시러하는티 내고 일부러 다른사람에게 저 이런거 엄청싫어해요 라면서 다들리게 말해도 변하는게 없어요..
어휴 왜 감시하는거지.. 너무 싫을 것 같아요.
감시하는건가요~ 진짜 너무 하시는거 아닌가요~ 생각만해도 너무 싫어요~
너무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ㅠ 모니터 필름까지 붙어있으면 그냥 좀 지나가주셨음 좋겠네요 ㅠ
감시하는건가봐요 저는 제 뒤통수에 씨씨티비가 있는데요,ㅎㅎ싫네요ㅠ
너무 싫을 것 같아요.ㅜ왜 그렇게 남이 뭐하는지 관심을 가질까요.. 감시 받는것 같고 기분 나쁠것 같아요.
정말 짜증 날것 같아요 ㅠ 그렇게 할일이 없으신가봐요
ㅎㅎ 감시하나보네요 뭐가 그리 궁금하실까요.저희는 cctv로 감시해요ㅋ
어머머 넘 부담스럽네요~ 상사님 도대체 왜 그러세요??? 넘 싫을 것 같아요~
푸하하하...목이 꺾여라감시를...표현이 재미있네요~ 많이 부담 스러우시겠어요ㅠㅠ
와 모니터보는 상사 진짜 너무 싫어요
윽... 넘 이상한 상사네요. 왜 남의 모니터를 보는지... 너무 불편하고 싫을 것 같아요
꼭 그런 상사들이 있어요. 개인적인 업무를 잠깐이라도 하면 꼭 지적하는 그런 상사... 그러면서 본인은 더 사적업무 많이 보더라구요
너무 싫어요...대놓고 말해야 투덜거려도 좀 줄어들듯요..
진짜 싫을듯요. 근데 그런건 정말 달라지지 않는거 같아요. 원래 그런사람이니 무시하거나 조심하거나 하는수밖에요 ㅠㅠ
참 별로네요. 너무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그런상사 꽤 많다고 들었는데 너무 끔찍하네요 ㅋㅋㅋㅋ
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짬내서 개인일 할 수도 있지... 그걸로 꼽주고 지적하면 일능률도 떨어져여~~
저도 제 자리가 탕비실쪽 앞인데, 지나가다가도 괜히 멈춰서 모니터 보고 제 카톡목록보고 그러더라구요,, 오지랖도 얼마나 많은지.. 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