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제가 봤을땐 약간 갱년기 우울증세로 보입니다. 냉전중인 남편분도 사춘기인 따님도.. 왜 그렇게 하는지 생각해 보시면서 방법을 찾는것도 좋을것 같아요.상담이 필요할듯 하네요
요즘은 진짜 우울하단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날씨도 매일 우중충하고 집도 우중충 하고 남편하고 사이도 안좋아 일년 넘게 냉전 말한마디 안하고 사춘기 딸은 말도 정말 안듣고 난 50넘은 갱년기 아줌마고 진짜 요즈음 다 싫코 다 내려놓코 싶다 남편도 애도 싫타 이런게 우울인가 무기력은 벌써 한계도 넘었다 솔직히 겨우산다....
이런 증상이 우울증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