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아니라고 하는데

옆에서 보면 우울증 증상이 맞는데 본인은 신경이 예민해서 그렇다고 무시해 버리는 지인. 

모임을 가면 그 지인때문에 한번씩 분위기가 이상해져 버립니다.

감정이 너무 널뛰기를 하고 피해의식도 있고 옆에서 보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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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다들 본인이 우울증임을 인정하기는 힘들거 같아요.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네요.
  • 익명2
    본인이 받아들이는데 어려울수는있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조심해야될것같아요
  • 익명3
    감정기복이 심하신 분들은 보통 멘탈이 좀 
    약한거 같더라구요
  • 익명4
    원래 자기 자신은 본인에게 어떠한 애로점이
    있는것을 남한테 들키기 싫어하죠.그래서 
    주위사람들이 그렇게 말을해도 본인은 
    인정하고 싶지 않다 생각 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