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공황장애

ㅇㅓ머니가 젊으실 적 교통사고를 당하셨었어요. 그 후에도 운전은 계속 하셨는데 간혹 비오거나 날이 좋지 않으면 운전할 때 막 두근거리고 시야가 좁아지는걸 느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게 알고보니 공황장애 였구요. 그걸 느낀지 거의 20년은 됐다는건데....최근에서야 아시고서 치료에 대한 고민을 하시더라구요. 도울 게 있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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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세상에 비가 한두번 온것도 아니고 그세월을 어찌 견디셨대요 얼른 상담치료 받으시고 편안해 지시길 바래요
  • 익명2
    사고를 당하지 않은 사람도 비오고 날이 좋지 않으면 엄청난 긴강감으로 운전을 하게 되더라구요. 
    교통사고를 겪으시면 더욱 그럴꺼 같아요.. 날이 좋지 않을때는 운전을 쉬시는게 좋으실꺼 같아요. 
  • 익명3
    트라우마네요 
    운전은 안하셔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