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고양이를 부모님 부주의로 잃게 되었는데요,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그 후로 달리는 차와 차 바퀴를 보면 다리에 힘이 풀리고 쓰러질 것 같이 어지러울 때가 있어요.. 항상 그런 것은 아니고, 간헐적으로 그러네요. 달리는 차를 보면 계속 사랑했던 고양이가 생각나고 빈혈이 일어요... 이것도 공황장애에 속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