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적극적으로 좋아지려고 노력하셨네요 그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너무나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힘들때 공황장애가 왔었던거 같아요. 처음에는 기가 약해졌나, 허약해졌나 생각만 하고 한의원에 가보기도 했지요. 하지만 눈을 감으면 무거운 무언가가 나를 짓누르기도 하고 잠을 자려고 누우면 저 멀리 밑으로 꺼지는 느낌도 자주 받아서 많이 힘들었어요. 정말 심한 경우에는 정신과 약을 먹으며 테라피치료를 받아야 하겠지만 저는 스트레스의 요인부터 하나씩 없앴어요. 시간은 좀 걸렸지만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없어지니 공황장애도 없어지더라구요. 다들 힘내세요.